매운거 땡기는 날~ by 쯔영님




퇴근을 맞춰서 동생이 회사근처로 왔다.

신세계, 롯데 백화점 구경을 하는데,
예전처럼 신나지가 않는다..

활기를 잃은 퇴근길 ㅠ

그 잊혀진 활기를 먹는걸로 달래려,
예전부터 방문하고 싶었던 센텀 엽기떡볶이로 출동!!

GOGO




사람 마음 다 똑같은 마음?
ㅋㅋ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다음날 똥꼬의 알싸함이란 잊고,
흡입 시작!

씁씁 후후~

하면서 맛있게 먹다가, 배가 너무 불러서 스톱!
매운거 끝판왕까지 클리어 할 수 있는 우리 아부지께 토스 하기 위해
포장 결정!


인간적으로 2인셋트 맹글어라~
엽떡아!
ㅡㅡ
둘이서 떡볶이 먹는데 2만원이 머니..
이 장사꾼들..

ㅗㅗ






초코나무숲에서 잠시 쉬어가는 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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