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람 입맛에 더맞는 옛날통닭(닭주세요) by 쯔영님





비가 오면 빠삭 빠삭 튀긴 음식이 막 땡긴다.
이거 나만 그런건가?
ㅋㅋ

암튼 저녁에 가족들이랑 비도오고 해서
다같이 치맥하려고 망미동 중소기업 옆에 새로생긴
닭주세요에서 옛날통닭 2마리 포장해왔다.

체인점은 아니고 본점인듯 사장님과 가게의 곳곳에 잇는 캐리커쳐가 동일하다.

2마리에 만원밖에 안해서
가족4명이서 먹기 충분하다~

그리고 무랑 소스도 따로 구매 가능해서
원하면 사올 수 있음.

배달이 안되서 좀 아쉬움 ㅠ

하지만 싸게 먹을 수 있으니 너무 햄복


보기보다 더 빠삭하고 맛있고
매일 먹을 수 있는

나의 취향 저격

옛날통닭임 ㅠ

너무 맛잇쪄

맥주랑 먹음 개꿀~

마지막사진은 뼈무덤된... ㅋㅋ 사진 ㅋㅋ










덧글

  • 2016/07/05 17: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07 08: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와 맛있겠다 2016/07/07 14:02 # 삭제 답글

    아~~군침이 절로 도는구나 나도 시장가서 옛날 통닭 찾아봐야지
  • 쯔영님 2016/07/07 14:48 #

    누구신데 반말이시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맛있겠다 2016/07/07 18:15 # 삭제

    저요 학생인데요 죄송합니다.
    오늘 시험이라 일찍 집에와서 배고파 냉장고를 열었는데 먹을게 없었어요
    매일먹는 밥도 질리고 엄마도 안계시고 ㅜㅜ 콤퓨터를 켜니 메인에 옛날통닭이 나와서
    들어왔어요,우리동네는 옛날통닭이 없네요, 멀리 시장까지 가자니 비상금 5000원 뿐이고 ㅜㅜ
    시험도 못쳐서 엄마한테 통닭사달리고 하지도 못할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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