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스트립 연기가 아까운 영화 ㅠ 플로렌스 by 쯔영님





영화 예매권이 생겨서 주말에 영화예매!!

플로렌스 예매권이라~

다른영화 선택할수 없었다!

근데 그게 더 좋았당!

재밋을 거 같아소, 보고 싶었기에!

내가 얼마전에 재밋게 본 [줄리&줄리아]의 메릴스트립!

이 주연을 맡고 휴그렌트도 나오기 때문에!

넘나 재밋을꺼 같았다!

예매할때 근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 ㅋㅋ

상영시간이 주말 하루 2타임? ㅋㅋ

토욜 인데?
ㅋㅋㅋ 머지? 왜 상영이 이렇지?

암튼 영화 시간에 맞춰! 도착~

ㅋㅋ 엥.. 사람도 별러 없다~ 

ㅋㅋㅋ 머지? ㅋㅋ

영화보기 전에 극한 쇼핑을 조금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을까?

영화가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어서 일까?

ㅋㅋ

초반 전개만 쬐끔 재밌고, 메릴스트립 연기, 휴그렌트 연기는 그냥 쏘쏘였고,

피아니스트로 나온 빅뱅이론에 나왔던 사람이 그나마 좀 ㅋㅋ 웃기고,

실화바탕이라 그런지 내용자체가 밋밋하면서..

암튼 그렇게 잠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실제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음치 소프라노 이야기~

딱 요만큼의 내용이 들어있는 ㅋ

재미도 감동도 없는 고퀄 서프라이즈 극장판이랄까?

ㅠㅠ

메릴스트립.. 그래도 사랑해유..


★★

별 두개 드립니다...






덧글

  • just me 2016/08/29 12:36 # 답글

    휴그렌트...저거 분장...이죠? 많이 늙었네ㅠㅠㅠㅠ 노팅힐 훈남이..ㅠㅠ
  • 쯔영님 2016/08/29 13:11 #

    분장아니고 진짜 많이 늙엇어여.. ㅠ 저도 ㅋㅋ 영화보는내내 좀 놀랬다능 ㅋ
    심지어 메릴스트립이랑 부부로 나온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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