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에서 먹은 타코야끼 by 쯔영님






작년 이맘때쯤 갓었던 오사카 여행~

오사카 여행은 내가 사전 준비 없이 간 여행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친구에 의지해서 다녀온 오사카 여행!!


맛잇는거 많이 못먹고 와서 좀 한이되는 ㅋㅋ

지금은 혐한이니 와사비테러니 ㅋㅋ 별로 안좋은..


난 작년에 얼리버드로 피치항공 엄청 저가로 구매해서

저렴하게 갓다왓는데, 저렴하게 간거 잘 즐기고 왓어야 하는데.. 쩝


ㅋㅋ 그때 다녀온 사진을 급 발견해서 하나씩 올릴 예정..

뒷북 ㅋㅋ

오사카 도착해서 에어비엔비에서 예약한 숙소에 짐을 풀고

도톤보리로 나와서 첫번째로 사먹은 타코야끼!

들뜬기분에 ㅋㅋ 바로 구입해서 ㅋㅋ 먹엇는데,

그냥 먹을만은햇다!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는 맛







기대한 맛에 못미쳐서 ㅋ

그다음날 타코야끼 맛집가서 줄엄청 서서 다시 사먹었따.

이건 진짜 맛있었다! 줄서서 먹을만~




포장해와서 숙소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난다.

굿!



전반적으로 작년 오사카여행은 

일이 엄청 많아서 일에 치이다가

급 떠난 여행이라 ㅋ 정신없이 보내왔던 기억만..ㅠ



덧글

  • 2016/10/26 15: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0/27 10: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르 2016/10/27 03:36 # 답글

    이거 보니 일본길거리에서 팔던 300엔 짜리 푸짐한 타코야끼가 생각 나요
    확실히 본토에서 먹음 더 맛있어요 ㅎ
    가쓰오부시도 굴직하게 뿌려지고 오사카에서 먹어서 더 맛있었겠서요
  • 쯔영님 2016/10/27 10:58 #

    맞아요 ㅋ 확실히 거기 가서 먹으니까 ㅋㅋ 맛나고 한국에서 파는거랑 살짝 다르더라고용 맛잇엇어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