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카페, 브라운핸즈 백제 by 쯔영님






서울친구들 부산여행 첫째날~

부산역에서 픽업해서 데리고 간곳은 부산역 근처!

구 백제병원 를 카페로 바꾼

브라운핸즈커피!



인테리어가 독특해서 sns에서 유명한 카페인데,

오래된 옛 병원 건물을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바꿔서

관광객 +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부산역에서 맞은편으로 건너서, 아리따움 건물만찾음

길찾기가 수월타!

아리따움을끼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입구부터 독특했다!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 요소들이 집합된 곳!

카페구석구석 핀조명을 쏴서,

사진찍기 좋게 해놨다!


나는 개인적으로 공간이 마음에 들었는데,

같이간 임씨 조씨는 먼가 부족한 느낌이라며 ㅋ

평가질을 ㅋㅋㅋㅋㅋ


자리 선택하고 바로 주문하러~

아메리카노를 3잔 시켰는데, 원두는 2가지중 선택할 수 있었다.

하나는 산미가 강한것, 하나는 구수한거~

난 구수한 원두로 선택!


사이드로 당근케익을 하나 주문했는데,

얼마전 광안리 마잘로스터스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대하고 주문햇으나,, 실패 ㅋㅋ

달기만 하고 맛이 없다... 얘둘아 미아네 ....ㅠ


독특하고 좋았던것중 하나가

쿠폰 도장 찍는게 너무 신박했다!!

똑같은 도장을 개수로 찍는 방식이 아닌,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즉 하나하나 각기 다른 부분적인 도장을

순번대로 찍으면, 도장그림이 점점 완성되가는 ㅋㅋ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아이디어였다!



앉아서 밀린 수다떨면서, 

커피마시고 떠들다왔다!

사진도 팡팡 많이 찍고!!!


부산역 근처에서 갈만한 카페인거 같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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