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수변공원 초장집~에서 회먹방~ by 쯔영님





날씨가 추워졌지만, 부산여행온 서울사람들을 위해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추억거리 선사해주러

광안리 회센터로 갔다!


여름에는 회센터에서 회를 떠서 가까운 수변공원에 돗자리 깔고

술한잔 두잔 먹고 떠드는 낭만이 있는데,

요즘엔 약간 분위기가 ㅋㅋ 예전과 다르게 좀 추잡스러워 져서..

잘 안가게 되는게 사실이다.. (추태,쓰레기,악취,소란,소음이 한꺼번에옴)


추울까봐 집에서 담요랑 이불(?) ㅋㅋ 도 가지고 왔지만

공사로 인해 수변공원에서 먹을 수 없어서,

포장마차촌 초장집으로 갓다!


회는 밀치랑 광어랑 서비스로 쥐치 쪼매난거랑 해서 3만원치!

산낙지, 개불 합쳐서 만원치!

총 4만원~


회 떠서 간 샛별 초장집!

맨 안쪽에 자리 잡고 맛보기 시작~

술은 쏘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인당 5천원이 상차림 비, 그외 술,라면,매운탕,장어구이등등 

추가로 안주 시키면 됨! 편리하당!

차라리 포차 초장집이 더 나았던거 같다! 

지금 날씨에 추위에 덜덜덜 떨면서 술마시면,

완전 술 많이 마셔야 할듯 ㅋ


애들이 완전 맛있게 잘먹어서

데리고간 사람으로서 너무 뿌듯햇다! 굿!


오랜만에 경치즐기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겁게 한잔한 즐거운 하루~





덧글

  • anchor 2016/11/09 09:54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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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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