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데기 뻔데기 뻔뻔데기데기~ by 쯔영님





남포동에서 이것저것 사먹은날~

제일 맛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뻔데기!!


뻔데기는 어릴때, 어디 놀러가면,

신문지 꼬깔에 팔던 생각이 난다.


어릴때 항상 뻔데기 냄새가 나면

엄마가 사주시곤 햇당!

따뜻한 추억이 있는 뻔데기~

그래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데, 요즘엔

대가리가 커서 그런지, 다른 유행하는거 사먹기 바빳다 ㅋㅋ


근데 급 발견한 뻔데기!!

너무 반갑고, 냄새가 좋아서 겟~또!

2천원치

넉넉하게 많이 주신다~

받고 나서 몇개 흘쳤다 ㅋㅋ


어릴때는 이쑤시개로 막 쑤셔서 

먹엇는데,

감질나서 ㅋㅋ 친구 몇입주고

탈탈탈 털었다...

으메..

꼬신거..

ㅋㅋㅋㅋ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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