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침운동 햇다. 간만에 ㅋ by 쯔영님






지난 일요일 아침에는 

간만에 등산을 했따.

우리집 바로 뒤 배산에!


일요일 아침의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지난주 일요일은 더 그런 분위기가 나서 좋았다.


아침밥 먹기 전에 갔다온 등산!

길도 너무 좋고, 햇빛도 너무 좋았다.


트래킹화를 신었지만 산길의 퍽퍽함, 돌멩이 감촉이

발로 느껴지는게 참~좋음~


날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도, 걷다보면 볼 수 있다.


뻐근한 몸도 풀겸,

만인이 애용하는 운동기구에 몸도 맡기고!

혼자서 이것저것 다 누리고 내려온!!


따끈하게 아침밥 차려놓은 엄마가

너무 사랑스러웠음 !

새삼 엄마밥이 더 맛있게 느껴진 ㅋ


주말에는 자주 등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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