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닭백숙! by 쯔영님





지난 일요일 ㅋ 

토욜저녁에 광안리에서 비를 조금 맞아서 ㅠ

감기기운이 있었다.

아침 건너뛰고 엄청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고소한 냄새가!!


역시 엄마밖에 없음 ㅠ

엄마가 나를 위해 토종닭을 푹~~~~

삶아 주셨다~ (엄마 고마워 ㅠ)


압력밥솥에 한거라서 

완전 잘 삶김!!!

국물이 제대로인 삼계탕 완성~


봄동 겉절이랑 김치랑 곁들여서,

고기 맛나게 뜯었다.

야들야들한 고기가 너무 맛있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꿀!


찹쌀 불려서 

삼계죽으로 마무리!!

마무리한 사진은 없네 ㅠ

아쉽 ㅠ


몸보신에 와따! 토종닭 삼계탕

담엔 내가 엄마를 위해 푹 고아 드리야 겟당 ♥







덧글

  • 신냥 2017/03/28 11:55 # 답글

    보신하셨네요~^^
  • 쯔영님 2017/03/28 15:40 #

    네 축처지고 있었던 몸과 마음을 보신했습니당 ^^ 요즘 미세먼지때문인지 일교차 때문인지 감기에 걸려버렸네용 ㅠㅠ 에공 신냥님 감기조심하세용 ^^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3/29 09:34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3월 29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듀듀 2017/03/30 15:33 # 답글

    닭 자태 넘나 영롱하네요
    엄마의 사랑이 담긴 닭백숙>_<)
    저도 엄마한테 백숙 조르러 가야겠어요 ㅋㅋ뭐라도 졸라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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